제이의 여행

여행지에서 엽서를 날리고, 여행을 계획하고 기록해요

왜 만들었나요

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은 남지만, 그곳에서 느꼈던 한 줄의 감정과 꼼꼼히 짰던 계획은 금방 흩어집니다. 제이의 여행은 계획을 잘 짜는 'J'처럼 여행을 준비하고, 여행지에서 느낀 순간을 엽서처럼 남길 수 있게 만든 서비스예요.

이런 걸 할 수 있어요

이렇게 써요

  1. 라운지에서 가고 싶은 여행지를 찾아요.
  2. 여행기를 참고해 내 여행을 계획해요.
  3. 여행지에서 엽서를 날리면 일정에 자동으로 기록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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