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이의 여행
여행지에서 엽서를 날리고, 여행을 계획하고 기록해요
왜 만들었나요
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은 남지만, 그곳에서 느꼈던 한 줄의 감정과 꼼꼼히 짰던 계획은 금방 흩어집니다. 제이의 여행은 계획을 잘 짜는 'J'처럼 여행을 준비하고, 여행지에서 느낀 순간을 엽서처럼 남길 수 있게 만든 서비스예요.
이런 걸 할 수 있어요
- 라운지 — 다른 여행자들이 여행지에서 날린 엽서를 실시간으로 구경해요.
- 내 엽서함 — 내가 언제, 어디서 어떤 엽서를 보냈는지 시간순·여행별·우표첩으로 모아봐요.
- 여행기 — 다른 사람의 여행 계획과 기록을 참고하고, 마음에 들면 내 여행으로 가져와요.
- 내 여행 — 세계지도에 다녀온 도시를 색칠하고, 일정·준비물·정산까지 한곳에서 관리해요.
이렇게 써요
- 라운지에서 가고 싶은 여행지를 찾아요.
- 여행기를 참고해 내 여행을 계획해요.
- 여행지에서 엽서를 날리면 일정에 자동으로 기록돼요.